산문집 <하루가 머문 자리, 그리고 그 흔적들>
17,000원

나는 나를 사랑해야만 했다

그것만이 유일한 방법이었다

참으로 곤란한 마음이었다


<하루가 머문 자리, 그리고 그 흔적들>

저자 : 김진수, 차승언, 김태희, 박도연

출판사 : 그윽

정가 : 17,000원